전 아래 수리 글남겼었는데 이제야 답글 남깁니다.
문짝이 부서졌었어요. 동네 가구점에서 사도 그렇게 서비스가 빠르고 정확하진 않을텐데...
전 인터파크인가? 암튼 그런데서 샀는데도 수리 부탁남기고 바로 연락 주시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문짝이 고쳐도 잘 맞지 않자... 며칠 뒤 완전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셨어요. 허걱!!!!
대기업 제품을 샀어도 이렇게 서비스가 완벽했을까요?
인터넷에서 가구 살 때 서비스가 제일 문제가 잘 안샀었는데 저렴한거라 그냥 샀었거든요.
그런데 동네 가구점보다 서비스가 더 빠르고 좋습니다.
원래 가구란게 서비스 때문에 비싸도 근처 대리점같은데서 샀었거든요.
서비스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언능 사세요~~
벌써 에보니아에서 가구를 세개나 구입했어요~ㅋㅋ
단순히 눈으로만 이쁜가구면 어쩌지.. 했는데,
저렴하면서도, 보이기는 그렇게 보이지 않고 넘 이뻐요..^^
지금은 신혼이라 저희 물건 수납하는 용도로 쓰지만,
아기가 생기면 아기물건 넣어두는 용도로도 너무 잘 쓸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아직도 군데군데 비어있는 신혼집인지라 오늘도 다른가구
또 주문하러 들어왔네요~ㅎㅎ
아~!! 근데, 바구니가 좀 날카로워서, 가구를 많이 긁는것 같아요~
라탄 소재를 생각하면 감안하고 써야할 부분이겠지만,
약간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협탁으로 가능할지 문의를 남긴적이 있었는데,
일반적인 협탁보다는 작다고 하셨거든요~
너무 낮지는 않을까 걱정했더니, 저희 침대 높이랑 정말 맞춘듯이 딱맞구요~
안방벽지랑 소품들이 다 블루라서, 서랍장이 더 잘어울려요..^^
아무래도 바구니가 라탄소재라서 살짝 꺼낼때마다 긁히는감은 있지만,
나중에 아이생기면 아이 가구로 놓아주기에도 아기자기하고 좋을것 같아요~~ㅎ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두 녀석 나이차가 좀 나서 계단식으로 사려고 고르다골라서 구입했네요.
다른 사이트 후기에 냄새가 많이 난다고 했는데 삼나무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며칠은 사용못하고 계속 환기시켰네요.
서랍이 많아서 큰아이옷은 다 침대에 수납했어요...
그래도 서랍이 하나 남더군요.
누워버니 1층은 튼튼~~2층은 약간 소음이나네요.
아이들이 사용하기엔 무리없겠구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요~~
친구들이 놀러와서 보고 어디꺼냐구~~괜찮다고 하네요..
다만 냄새가 많이나서 별 하나뺄께요.
< 에보니아 벨리아 체스트 61>
거실장이 요즘은 수납기능보다는 TV장 기능하기위해
너무 낮게 나오더라구요.
화이트 가구를 검색하다가 정말 저렴하고 예쁜 에보니아 가구를 알게되었어요.
처음들어보는 회사인데 드라마 협찬도 해주고 온라인에서는 유명하더라구요.
( 요즘 라탄 가구가 유행이여서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디자인이 많은데
절대 외형이 비슷하다고 구입하시면 안돼요!
대형마트에 비슷한 가구가 있길래 봤는데 품질이 영 ;;; 라탄 서랍장도 너무 거칠고
원목도 아닌 합판으로 만든 저렴한 느낌이 났어요;; 가격도 착하지않으면서요;; )
오프라인 매장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인천에 있는 저희동네 에보니아 매장을 찾아가보니 막상 이 체스트 가구는 없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에보니아 홈페이지가서 후기를 믿고 인터넷으로 주문을했어요.
가구 전체가 커다란 상자에 포장이 되서 배송이 되니까 파손염려도 없어요.
저희 집이 전체적으로 그린색이다니보 하늘색 천이 거슬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컨츄리 풍의 잔체크니라 잘 어울려요.
면이나 린넨이면 더 좋았겠지만...약간 비닐? 느낌의 천인데
만져보지않으면 그냥 면 느낌이 나요.
하늘색이 싫으면 흰색 바구니만 보이도록 벗겨놓아도돼요.
사각모양으로 박음질 되어있고 상단에는 고무줄로 되어있어
쉽게 벗기고 씌울 수 있어요.
저는 나중에 민트색 체크 린넨으로 바꿔주려구요 ^^
참 !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바구니 바닥이 라탄이다보니
약간 매끄럽지않은데 나중에 펠트를 잘라 붙여주면
바구니를 서랍에 넣고 뺄 때 부드러울 것 같아요.
처음에 디자인은 예쁜데 크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했어요.
TV장으로는 너무 높지않은지
깊이가 40cm으로 너무 작은건 아닌지...
하지만 32인지 LCD TV를 벽걸이로 90cm 높이로 설치했는데
쇼파에서 보기 딱 적당하구요.
서랍에는 커다란 앨범이랑 이것저것 넣었는데
거실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않고 좋아요.
참 에보니아에서 협찬을 얼마나 많이했던지
드라마나 시크콤 볼 때마다 에보니아 가구들이 자주 나와요 ㅎ
재고가 없어서 많이 지연될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네요...^^
제 연락처가 바껴서 변경요청 했느데..
기사분께는 잘못 전달이 되어..제가 연락이 안되서 많이 답답하셨나봐요..
그래서 두번 걸음하셧다는...
제가 다 죄송해 지더군여...^^;;
혼자 엘리베이터 없는 삼층까지 가져오셔셔 잘 배치해주고 가셨어요..
넘 친절하시고..^^
증말 넘 이쁘고~ 좋아요..벌써부터 멀살까 고민중입니다..ㅋㅋㅋ
현관입구가 너무 허전해서 구입을 했는데 색이 밝아서 환하게 보이며 라틴바구니가 화사함을 더해서 넘넘 만족합니다.
거실입구 현관쪽이라서 바구니에는 아이들 모자나 목도리. 장갑을두어 아침마다 찾을일이 없게하였고 서랍에는 강아지 간식과 작은 소품들을 넣어두었고 아래에는 휴지등을 수납하여 쓰기 편합니다. 색과 모양자체가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문안한것 같습니다.
제품은 보기에도 튼튼하고 실질적으로도 견고합니다.
구매하셔도 후회는 없을듯~~ 전 아주 만족합니다..
체스터 54, 34 같이 구입했습니다...
지방이라 배송은 딱 열흘 걸렸구요...
몇달동안 고민하다 산 상품이라 그런지 더 반갑고 신나더군요..
화면이랑 똑같이 산뜻하고 깔끔하고 이쁩니다..
울 딸래미들 방이 아주 환해졌네요...
배송해주신 기사님도 친절하셨구요...
싸게 산거같아 기분도 아주 좋네요~~
(울 집 근처에 있는 가구점에서 에보니아 가구들도 팔길래
살짝 들어가서 가격을 물어봤더니 이십오만원 달라더라구요..
거기서 샀음 땅을치고 후회할 뻔 했네요...)
디자인이나 사이즈나...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헌데.. 사용하다보니...라탄바구니를 조금 보완해야할 듯 합니다.
바구니안에 작은 물건 몇개만 넣었을뿐인데.. 넣고 뺄때... 소리도 안좋고..
바구니가 부서질까바 걱정스럽기 까지해요...
바구니를 튼튼한걸로 하던지, 아님 바구니밑바닥과 나무 사이의 마찰력을 줄여서 부드럽게 나올수 있게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