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을 오픈하면서 수납함을 찾던중 깔끔하고 이쁜 수납함을 발견하여 구매하였습니다^^
배송해 주신 분도 친절하게 배송해주셔서 기분 좋게 받았어요~
신정쯤 구매하였는데 연초임에도 흠집하나 없이 빠르게 배송받았고
보통 바구니수납함 하면 조잡해보이거나 저렴해 보이기 쉬운데 전혀 그렇지 않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
흰벽지에 인테리어 하니까 깔끔하니 바구니의 파란천이 너무 화사하니 이뻐보이네요
썰렁했던 샵에 가구 하나로 너무 달라보여요 ~
100점만점에100점 주고 싶네요 ^^ 100퍼센트 만족합니다.
전자렌지대를 찾고 있었는데.. 검색중에 에보니아 가구를 보게 됐어요..
너무 예쁘더라구요.. 렌지대로 사용하기에 좀 아까운 가구긴 한데요...^^;;;
그래도 우리집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이라서 렌지대로 사용하게 되었어요..
주방물건들이랑 커피,차종류... 애들 과자 수납하기 넘 좋구요.. 정말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존재만으로도 주방 분위기가 확 사네요~ ^^
좋은 가구 감사합니다~
12시쯤상품을 받았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구매하게되어 기쁘고 설레엇지만
배송하시는분 짱 불친절 하셔서 그 기쁨이 반감되네요..
엘리베이트 앞에서 포장지뜯고 신발장앞에 상품 놔두더니 다 했다고 가시네요.. 헐...
후기보면 자리도 잡아주시고 친절 하시다고 하더니 ... 정말 실망이였어요..
제품은 이뻐서 잘 샀구나 했는데 좀 ...
전날 전화주실때도 상판 유리에 대해 말씀 안하시더니 오늘도 전화없으시고
그냥 가시네요... 유리도 할려했는데 이참저참 마음 상한 시작이네요...
에보니아침대 사용후기가 좋다는 말이 아주 많고 디자인도 이쁘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진짜 실망이네요..
애들 침대 맞나요?? 아토피 생기겠어요..
페이트 냄새가 넘 심해서 일주일 넘게 창문을 열어놨는데도 냄새가 나네요..네츄럴제품에 흰색 페인트칠을 했네요..어의가 없어요..
이럴줄 알았음 내추럴색상으로 할걸 그랬네요..이런 부분은 제품설명란에 흰색은 냄새가 날수 있다고 정보 좀 넣으심이...
매트리스는 어디 초록색 물들인 스폰지 하나 넣어놓고 녹차향균은 무슨..
싸구려티 확~ 나네요..반품비 2만원이나 들여서 반품했네요..
올 1월에 구입했는데 오른쪽 서랍은 괜찮은데 왼쪽 서랍은 걸리는 부분이 없어 안으로 밀어 넣으면 침대안쪽으로 쑥~~ 들어가 버리네요..
침대상판은 나무가시가 너덜하고..
후기 알바 쓰나요?? 아님 좋다는 후기만 올려놓는 건가요?
체험단이다 상품권이다 해서 사업수단은 좋으시다만 제품 좀 제대로 만드시지요..
서랍부분 A/S를 해주시던지 반품을 해 주시던지 내추럴로 교환을 해주시던지 빨리 조치해 주세요.
2014년 시작하는 1월 2 일 친절하신 배송기사님이
한트럭 물건을 싣고 오셨네요.
원목이 튼튼할거라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실제 들어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실제로
묵직한만큼 튼튼합니다.
아빠로서
가장 중점에 둔 것은
안전
환경
공간활용순이었는데
대만족입니다.
좁은 방이지만 알차게 사용되는 수납공간은
방의 숨통이 트이네요.^^
9살 아이와 5살 아이를 위해 구입한 에보니아 올리버 2층 침대!!
아이들의 꿈인 2층 침대를 받고 두 딸모두 너무 좋아한답니다
2층은 큰딸이 쓰고요 1층은 5살 둘째가 쓰는데..가끔 언니를 1층에 초대해서 함께 잔답니다
1층은 둘이 자도 넉넉해서 친두들이 찾아와도 침대에 모두 올라가서 놀더라구요
첫째가 많이 크면 둘째랑 층을 바꿔서 사용할려구요
그럼..정말 오래 사용할수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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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이층침대 너무좋아요^^
엄마랑 같이 잔다며 떼쓰는 울 둘 공주님들~ 이층침대 사준 후로 각자 자기 층에서 잘도 자네요^^
침대 고르느랴고 인터넷이며 발품 팔며 가구단지도 많이 가봤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기에 고민고민 하다 엄마들 입소문에 에보니아 침대 고르기 결정!!
첨에는 미키 이층침대를 살려고 했는데 방구조에 침대사이즈가 너무 커서 아쉽지만 토마스를 샀는데 아이들이 사다리가 있으니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계단식보다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사다리가 더 모험적이고 재미있는 모양이에요
제품은 튼튼하니 10년을 써도 끄덕 없을듯~ 원목이라 세련되고 질리지 않고 오래 쓸수 있을꺼 같아요
침대 본 사람들은 다들 괜찮다~ 잘샀네~ 하네요 아주 만족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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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침대는 안되를 외치다,
둘째가 5학년이 되어서야, 침대를 사주게 되었네요.
셋째는 이제 7살.
큰 아이가 한 방을 쓰고 있어서, 둘째와 셋째가 한 방을 쓰고 있는데 여러 곳을 찾다가 결국
올리버 이층 침대로 결정했습니다. 걸리버와 큰 차이 없어 보여도 가격은 저렴도 하고..
오늘 설치하자 마자 사진 찍어 올립니다. 커버나 이불 등 없는 상태 입니다.
원목이라 이쁘다고 하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진작 사줬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아니 대학 갈때까지 잘 사용하겠지요!!!
뿌듯한 하루입니다.
몇 개월을 고민고민하다 결국 구입했네요.
분리되는 게 좋지 않을까, 공간수납을 위해 서랍있는게 좋을까..너무 고민하고 생각했었는데..
매장에 직접 방문해보고는 올리버로 바로 결정해버렸네요ㅎㅎ
결정하고도 어디서 구입하면 조금이라도 더 쌀까..ㅋㅋ 고민하다 홈페이지 통해 결국 구매했는데..
딱 10일 되었네요..설치하고 사용하기 시작한지...
아이들은 기대이상으로 좋아하구요.. 저희들도 만족합니다~ 색깔도 이쁘고 디자인도 맘에 들고..
주문에 착오가 생겨 취소된 줄 알고 배송을 안해주셔서 배송자체가 일주일 이상 걸린거 빼면,,
설치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만족스러워요.
침대설치하고 메트랑 침대 냄새때문에 만 하루 꼬박 환기시켰고..메트는 그래도 괜찮았는데..침대는 냄새가 좀 오래가더라구요..
밤에 문닫고 자다보니 목이아플정도로..그래서 몇일 낮으로 밤으로 계속 창문열고 했었네요..
아이들은 자기들 공간생겨서 너무 만족스러워하고..각자 집이라고 생각하네요 ㅋㅋ
침대사용 후 솔직한 평을 말씀드리자면,,,,
침대 프레임은 매끈하고 괜찮은데,, 2층 침대와 1층 침대 나무는 조금 거친 면이 있어요..프레임과는 완전 다른 느낌..설치기사님은 칠을 안해서 그런 거라고 하던데..아이들 매트설치 이전에 놀다 바로 침대나무 결이(모서리라고 해야하나) 바로 벗겨지더라구요..
그리고 울 딸 8세인데,,계단 오르락 내리락..빨리빨리 하니 삐걱삐걱 소리가 나서 약간 불안한 감은 있어요..무너지거나 부러지지는 않겠으나..
이런 점 빼고는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 초등졸업할 때까진 튼튼하게 잘 버텨주었음 좋겠네요~^^
저와 언니는 같은 방을 쓰는데 둘다 침대를.좋아해서 싱글 침대 두개를 니란히 놓고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방이 너무 좁다고 생각되어서 장난으로 이층침대나 써볼까... 라고 말했는데... 어느날 엄마가 코스트코에서 진짜 이층 침대를 사오셨습니다. 애기들 쓰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직접 다 누워봤다고 충분하다고... 참고로 엄마 키는 174입니다 그래서 침대를 기다렸죠.. 얼마뒤 친절한 애보니아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완전 꼼꼼하게 설치해주시고.. 진짜 너무 잘해주셔서 한번 감동.... 침대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해주시더군요... 기사님께서 그때 누가 쓰냐고 물어봤지만... 말을 얼버무려야 했습니다.... 24살과 26살이 쓴다고... 차마 말 할수 없었어요... 기사님은 조금 눈치.채셨는지.. 이층에는 80키로 넘는 사람은 올라가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무거운 제가 일층을 쓰게 되었어요... 첫날 열심히 이불도 깔고 집에 있던 식탁보로 가리개도 민들었습니다. 방도 한껏 넓어지고... 무척 좋았어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소리!!! 제가 소리에 민감한데 이건 위에서 뒹굴러도 끼릭 끼릭 하는 소리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새침대인데 새가구 냄새도 안나고... 뭔가 자연친화적인 느낌이었어요... 제 조카들도 집에 놀러오면 아주 좋아 한답니다. ㅋㅋㅋ 이층 쓰는 언니도 원래 귀찮은거 엄청.싫어하는 타입인데.. 생각보다 편한지 바꿔달라는 얘기도 안하고 서로간의 프라이버시도 지켜져서 대민족 입니다 ㅎㅎㅎ 늙은 언니가.올라갈때 편하라고 계단도 만들었답니다 ㅋ
아무튼 갑자기 커버 준다는게 생각나서.정리도 안되어 있는 사진... 올립니다... 참고로 아이보리 커버가 좋아요 ㅜㅜ 언니가 받은 커버는 연두인데.... 너무 유아틱하여서.. 걍 다른 커버 깔고 살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럼 아이보리로 부탁드릴께요
마지막으로 에보니아 침대 최고!!!!
셋째가 태어나고 1년간 6살 4살 두 아이가 아빠와 함께 잠을 잤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아빠가 너무 힘들어해서 아이들을 독립시키고자 이층침대를 열심히 알아봤어요.
폭풍 검색 끝에 올리버를 마음에 두고 광주 오포 본사 전시장에 가서 열심히 보고 왔어요. 다른 가구점들도 둘러 봤는데 올리버를 보고 온 후라 땡기지 않더라구요.
다음날 올리버로 확실히 결정하고 구입하러 갔는데, 갑자기 딸과 아들이라 조금 있으면 각각 방을 만들어 줘야 할 것 같다는 마음이 들며 케빈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거의 반값되는 가격도 한 몫 했구요.
그래서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케빈을 사 왔네요. 배송은 12월 31일, 2013년의 마지막 날 배송이 되었구요. 우리 아이들 6살 딸은 2층에, 4살 아들은 1층에 독립 성공!!
너무 감사한 올해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플레이 하우스는 열심히 조립하고 플레이 하우스 커버는 빨아서 덩그러니...모양만...ㅋㅋ
실물이 더 좋은 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