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층침대!
서로 이층 주무신다고 짜증과 울음보에
조금 혼란스러웠지만....
아들과 딸!!
스스히 양보하기 시작했어요.
섬세한 배송 아저씨 손놀림으로 뚝딱뚝딱
완성되어 가니 믓쮠 침대가 완성!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하단 서랍장ㅠ 피스 박다가 깨져왔어요...
배송 아저씨께 전화 드렸더니 곧장 오셔서 접수해서 새 제품으로
가져다 드린다고 걱정말래요...ㅎ
암튼 이녀석들 오늘부터 행복한 꿀잠 자겠네요.
이층침대를 사기위해 몇주전부터 여기저기 보다
눈에 들어온 에보니아!
처음엔 올리버로 생각했다 아이둘이 남매라 분리해줘야 겠다는
생각에 무지 고민 많이 하고 결정한 오스카
아이들이 놀이터처럼 생각하고 많이 좋아해요
침구류도 같이 구매했는데 좋네여~
사진 크기 조정이 안되 전체 컷이 안올라가네여ㅜㅜ
첫째 딸이 45개월, 둘째 딸이 25개월입니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 침대 아래에 요와 이불을 깔아 재웠는데, 매일 개고 펴는 것도 일이라 항상 펴놨더니, 발로 밟고 다니고 매일 찍찍이로 청소를 해도 매일 먼지와 머리카락이 많이 생겨 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을 9시~10시 정도면 재우고 나면 엄마, 아빠가 TV도 못보고 이야기도 못하고 딸들 주무시는데 행여라도 깰까 함께 잠드느라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슬픈 일상의 반복이었더랬죠.ㅠ_ㅠ
많은 고민 끝에 따로 재워보자는 결심을 하고 침대를 알아봤습니다.
이층침대는 위험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서로 위 아래로 자는 것이 뭔가 동지애를 느끼기 어렵겠다는 생각에 이단침대로 결정을 했어요.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아이들 이층침대와 이단침대는 에보니아가 독점적이더군요.
원목, 안정성, 마감 등 아이들을 배려하는 가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키 이단침대가 가장 베이직한 디자인에 가드도 튼튼해보였고 가격도 우수하여(!) 에보니아 미키 이단침대로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배송이 오래 걸린다하여 마음 접고 있었는데 바로 다음날 배송 연락이 왔구요.
맞벌이라 시간이 잘 안나다보니 오히려 저희측 사정으로 토요일에 배송,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잦은 시간변경에도 잘 응수해주신 배송기사님께 감사드리고요.
제품이 설치되고나니 역시 이래서 에보니아 가구를 많이 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구려 가구와 달리 확실히 나무가 좋고 마감처리, 도장처리가 좋습니다.
아이들이 쓰는 가구라 걱정했는데 안심이 되었습니다.
디자인도 훌륭하고 아이들이 꽤 클때까지 안심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품후기에 냄새가 난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둔해서 그런지 냄새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자는 첫날은 부모와 떨어져 자는 첫날이라 그런지 밤에 계속 깨서 안방과 아이들 방을 들락날락 밤을 지새우다시피 했네요.ㅠ_ㅠ
너무 빨리 분방을 시킨걸까요ㅋㅋㅋㅋㅋ
조금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디자인, 품질, 배송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만족스러운 침대 구입이었습니다~^^
아이들 선물로 이층침대를 구매하려 고민했는데...많은 정보를 습득하여 평이 좋고 믿을만한 회사를 알아보던중 에보니아 회사가 평도 좋고 제품도 좋다하여 고민끝에 이층침대를 오스카 이층침대로 구매를 하고 명절전까지(3일)만에 도착해서 만족하며, 나무 제질도 생각했던것보다 부드럽고 강한것 같습니다.단지 날카로운것에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처음 며칠동안은 나무 특유의 냄새 때문에 공기청정기를 돌리든가 환기를 시켜야 했구요...조립도 기사님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혼자서도 따로 분리를 할수 있을정도로 조립이 간단한것 같습니다.특히나 아이들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자기들만의 놀이터가 되서 너무 좋아합니다..가격도 구매하기전에는 비싸다는 생각을 했는데 구매하고나니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잘 부탁드립니다.
애보니아 올리버 침대를 보고 또보고 고민 끝에 구매했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안자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걱정은 그져 걱정일 뿐이 였네요..
이층에서는 낮에 놀고
밤에 잘때는 두아들 녀석이 1층에서 같이 자더라고요
이제 처음으로 딴방을 쓰는데 너무 잘가서 자니 기분좋네요
7살 5살된 아이들이 다 큰거 같고 든든해요..^^
이사를 하면서 2인용 쇼파를 찾아 헤맸어요~
폭풍 검색질 끝에 찾은 에보니아 칸나 소파~~
색상도 이쁘고 디자인도 제가 원하던 거라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코 패브릭이 정말정말 사고 싶었지만.ㅠㅠ
제가 집먼지 알러지가 심해서 pu초코 컬러로 선택했어요
솔직히 배송은 오래 걸렸어요
아마 초코 pu인조가 인기가 많아서
재고가 없었던것같아요
오랜기다림뒤에 받았지만...배송기사님 미리 전화주시고 통화도 친절히 해주셨고요
일단 상품을 보니 넘 이뻤답니다
모던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고요. 앉았을때도 편하고요..
특히 좋은건 쇼파아래를 청소할수있어서 넘좋고요
동시에 좌식으로도 사용가능하니 넘 좋네요.
디자인이 세련되고 이뻐서
어떤집이라도 잘어울릴것같아요
특히나 가격이 넘 착하고요..
에보니아 부산점이 저희 집근처인더
자주 가게될것같네요^^
아이들이 2층침대를 보더니 소리지르며 좋아해요.
셋 모두 2층에 쪼르르 올라가더니 내려올줄을 모르네요.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방이라 배송이 좀 오래걸려 손꼽아 기다렸어요.
설치도 잘 된것같고 같이 구입한 커텐과 안젤라 5단 서랍장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우리집공주님들이 범퍼침대 생활하다가
이제 제법 키도 커지고 앞으로 오래오래 쓰라고
분리형이층침대사서 일층으로 분리해서 설치했어요
설치기사님 2분 오셔서 대략 30분 정도 소요된것 같네요
기왕구입하는거 매트도 라텍스로 침구류도 세트로 다
구매했더니 너무 이쁘네요
싱글 침대에서 각자 따로 자니까 오히려 편히 잘자네요
이층용 사다리는 베란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아이들 커서
이층으로 올리게 되면 그때 사용하려 합니다
하얀색이라 더 깔끔하고 예쁘네요
후기에 삐걱거리는 소리가 좀 있다던데 다행히
우리집 침대에서는 소음이 별로 안나네요
큰맘먹고 구입하길 잘했넉요
엄마가 누워도 좁지 않으니 꽤 오랜시간 사용할듯 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네요~^^
이반시리즈로 안방을 꾸미니 상큼발랄 너무 좋네요
바구니가 작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했었는데 활용도 높을만큼 저는 만족합니다
가격대비 정말 만족하고요
마감또한 맘에 꼭 듭니다 손다칠일은 없어 보이네요
대리석무늬 유리를 깔았는데 완전 이쁩니다 ㅎㅎ
결론적으로 강추하고픈 제품이에요~
올리버 이층침대를 받았습니다.
신청 후 이틀이내 배송되었구, 오신분이 정말 성심성의껏 (거의 3시간) 조립해주셨습니다.
아이가 너무도 좋아합니다.
계단이 안정적이고 침대주위에 있는 걸이 서랍은 활용도가 너무 좋습니다^^
아직 플레이하우스를 사지는 않았지만 애들만의 공간을 위해 구매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층침대 들여놓고 후기올린다 하면서 이제서야 시간이되어 후기올립니다.
처음에 받았을때는 아무거도 없는방어 덩그러니 침대만 있어서 그런가 횡했는데 이불좀 깔고 각종 쿠션좀 가져다놓으니
이제 침대다워보이더군요.............
일단 애기들이 사용하기에는 튼튼합니다.
양쪽 가드가 곡선으로 깔끔하게 나와서 애기들이 다닐때 좋은것같아요 ^^
통깔판으로 튼튼하게 되어있어서 안전 !
신랑이 1층에 누워보고 안전보장 2층은 시도해보지 않음 아주 많이 건장한 성인남자랍니다 ^^ 그래서 2층은 시도 X
타사제품과 비교후 아주 좋다고 판단하여 제품구매 아주 만족 하고있습니다.
색상도 처음에 원목색이랑 화이트 고민 정말많이했는데 화이트결정 실물로도 아주 만족하고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둘째가 5살인데 저랑 떨어져 잘려고 안하는데 침대가 오고
재울때만 재워주고 나면 아침까지 혼자서 잘자고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아무튼 100점 만점에 90점이상은 된다고 판단 조금 아쉽다고하면 사포처리한면이 조금 깔끔하지 않다는거말고는
딱히 뭐라 할말이없네여 !
그리고 배송설치하시는분 정말 친절하시더군여 거기에 또 감동 ^^
더 번창하시고요 좋은 물건 구매하게되어 구매자로서 감사드립니다 ^^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은 색상이고 미리 사뒀던 파란색 커튼이랑 색깔이 잘 맞아 넘 이뻐요 ^^
팔받침도 너무 하얀색이면 때타서 어쩌지.. 그랬는데 약간 크림 아이보리 색이라 때도 많이 안탈것 같아요.
팔받침에도 스펀지가 위에 들어가 있어서 베개처럼 베고 누워도 되네요. 물론 무릎 밑으로는 공중에 뜨지만 ㅋㅋ
등받침이 너무 낮아 불편하려나 했는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딱 편하게 맞고, 특히 등 부분에 올록볼록 두번 되어 있는 거 밑에 부분이 더 볼록 튀어나와서 허리를 딱 받쳐주니 완전 편하더라구요.
쿠션도 아예 없는 건 아니고 적당히 푹신푹신한데 20~30만원에서 200만원 300만원 대의 편안한 가죽소파의 쿠션감을 몸으로 기억하고 계신 분들한테는 아쉬울 수도 있겠어요.
몸을 막 감싸안아주고 이런거 10만원 대에서 기대하면 욕심이지요.
제 원룸방은 2평 조금 넘는것 같은데 크기가 딱 맞아요. 바닥에 까는 이불이 퀸사이즈인데 그거 세번 접은거랑 면적이 똑같네요 ^^
작으면서도 실용적입니다. 하도 작다고 그러는 분이 많아서 너무 작을까봐 걱정했는데 티셔츠 110 입는 뚱뚱한 남동생과 티셔츠 90 입는 보통 여자사이즈 제가 앉아도 좁지 않아요.
아이가 혼자서 잠을 자기 시작하면서 침대를 하나 사야 겠다고 마음먹고
두째가 아직 8개월이라 2층침대는 무리겠다 싶었지만 그래도 가격도 괜찮고
어렸을때 2층침대에 대한 로망 때문에 미키 2층침대를 구매했다.
여러사이트를 보고 여러 모델을 보았지만 상품평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2층에 올라가는 계단도 그렇고 미키 침대로 결정하고 구매를 했다.
배송도 빠르고 배송비는 따로 들었지만 설치해 주시는 분도 친절하시고 도와드리려 했지만
혼자서 다 일을 처리하시는데 시간도 길지 않게 마무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8개월 된 아이도 금방 잘 수도 있을 정도로 2층도 1층도 안전하게 잘 만든것 같았다
나무냄새가 나는 것은 좋은 원목냄새라 별로 신경 쓰이지 않았고. 서랍도 유용하게 써 먹을수 있을것 같다.
아이가 혼자서 잘 자니 더 좋고...
좋은 물건 잘 쓰고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이사하면서 아들이 방을 만들어 달래서...
방 하나는 책장,장남감들이 차지하고나니 공간이 없어서
이층침대가 답이더라구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삼나무로 제작했는데 170줬다고 헐~
찾다 찾다 에보니아에서 이쁜아이를 만났네요
아들이 겁이 많아서 2층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수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할수있다고 꼭 사달라고 해서 사줬더니 잘하네요
문제는 둘째 녀석이 더 잘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철렁철렁 하네요
상판도 튼튼하고 전체적으로 튼튼한거 같구요
좋은건 가드가 높아서 안심이에요
문화상품권이나 매트커버 받으려고 다들 상품평을 좋게적으시는지...
저는 상품평에 너무 좋은 애기만 적혀서 주저하지 않고 오스카 이층침대 구입했습니다.
주문 후 언제쯤 배송된단말도 없고 일주일이 흘러 답답한 맘에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통화는 불가했고 사이트에 문의하기에 언제 배송되냐 물었더니 배송전 전화연락해준다는 답뿐이었습니다.
그래도 말한 2주는 안되었으니 기다려보자하고 기다렸는데...배송기사니 다짜고짜 오전에 전화해서 오후 2~3시쯤 배송해준다고합니다.
경비실에 맡길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설치를 해야하는 물건을 그때 배송해준다기에...맞벌이 부부라 주말에 배송해주시면 안되냐했더니 그 물건하나땜에 주말에 갈수 없답니다...겨우겨우 오후 5시에 배송해주시라고 하고 남편에게 연차내고 배송 받으라고 부탁했습니다....6시 다되서 오셨습니다. 물론 설치는 잘해주시긴 했지만...퇴근해서 부푼 맘에 물건을 보고...등급상품인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여기저기 기스는 물론 땜빵해서 색만 교묘하게 칠해놓은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었습니다.사다리 놓는 자리는 구멍이 다 뚫려서 남편이 캡없냐고 물었더니...그런건 없다고 스티커 사서 붙이라는 애기만하고...가셨다고 그러던군요...
다른 가구는 말하기전에 그런부분은 다챙겨서 오시던데...보내주신다는 말도 아니고 ...스티커 사서 붙이라뇨...ㅜ.ㅜ
정말 설치 되기전에 제가 이곳저곳 하자 봤으면 진짜 반품시키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들지 않네요
애들 방분위기에 맞추느라 화이트 워시를 선택해서 그런지...땜빵해놓고 페인트 대강 칠해놓고 눈가리고 아웅인거같아...굉장히...언짢네요
아니면 누가 반품한 상품 저에게 배송했는가 싶기도 하구요
애들이 너무 갖고 싶어해 구입한 침대지만...저는 정말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