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품을 산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에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아들만 둘이 있는 저에게는 보게 넘 좋아서 바로 구매했죠. 지금은 자기도 하고 놀이방 처럼 형제가 재미있게 놀아요. 장난감을 가지고 이층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하구요.이번엔 책꽂이가 있네요. 당장 사야겠네요^^ 늘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합니다.
9월에 구입을 하고 제품 선적이 늦어져서 10월 둘째주에 설치 완료했습니다.
오랫동안 알아보고 또 배송되기까지 간절히 기다렸던 보람이 있네요.^^
첫 느낌은 크고 튼튼하다 입니다.
기사님께서 일반 고객들이 상품 이미지를 보고, 치수를 재는것보다 실물이 다들 크다고 느낀다고 하시더라구요.
2층 침대이고 프레임이 두꺼워서 더욱 그런 거 같아요.
상품 입고 후 저희집에 제일 먼저 배송해주셨다고 하네요.
신상품이라서 설치 기사님도 연습 한번 하시고 처음으로 설치하시는거라서 하나하나 더욱 조심스럽게 조립해주셨습니다.
다만...
밤 10시에 배송되서 11시반에 끝났네요.
제 생각이 짧아서 침대 설치에 소음이 그렇게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민원 많이 받았습니다.
최대한 늦게 와달라고 하셔서 10시에 오신건데..설치 시간과 소음은 제가 생각을 못해서...
식사도 못하고 종일 배송 및 설치를 하셨다고 하는데 다음날 와달라고도 못하겠고, 다음날은 저희 동네를 오시지 않는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야밤에...이웃분들께 죄송했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배송량과 설치 시간을 고려하셔서 저녁 전까지만 배송이 될 수 있게 본사에서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고객들이 빨리 받고 싶어서 전화로 문의가 많은줄은 알겠지만,
이번과 같은 경우는.....
이것은 기사님 잘못도 아니고, 본사에서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작은 의견이었습니다.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전 배송 설치 기사님 또한 회사를 대표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에 오셨던 20대 젊으신 기사님 정말 제가 만나본 설치 기사님 중 가장 친절하시고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분이셨어요.
최대한 이웃집 피해 안가게 부품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다뤄주셨고, 드릴로 나사를 조이는 엄청난 소리는 어쩔 수 없음으로 생략..
중간중간 제품에 대한 설명부터 정말 최고셨어요.
식사도 못하시고 늦은 밤까지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본격적인 제품 후기 입니다.
저는 5,3살 성별이 다른 두 아이를 두고 있어서 향후 분리해서 따로 방을 만들어주는 것 까지 고려했습니다.
현재는 침대에 가드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향후 초등학교 이후부터는 가드가 없는 침대가 더욱 편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2층 침대는 위아래 모두 가드가 있었습니다. 간혹 1층에 가드가 없더라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죠.
고심끝에 찾아낸 것이 바로 스마트 침대였습니다.
에보니아에서 파는 안전가드는 1층에 호환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구입을 망설였지만, 다행히 타사의 유아용 안전가드를 설치하니
더욱 안전하게 쓸 수 있어서 바로 결정 했습니다. (사진 참조)
공간을 조금 더 차지하긴 하지만 경사형 사다리로 선택했습니다. 아직 아아들이 어리고 겁이 많아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편하게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 사다리가 좋았죠.
원목 침대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 삐걱 거릴수 있다고 하셨는데 스마트 침대는 그런 경우가 적을거라고 하셨습니다.
1,2층 받침대에서 향후 소리가 날 수도 있어서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작은 검정 스티커도 같이 주셨습니다.
어느 한곳이라도 작은 소리가 날까봐 설치할 때 엄청 신경 써주셨습니다.
현재 두 아이들이 잘 자고 있습니다.
다만 위 아래에서 재잘재잘 떠드느라 취침 시간이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요.
이대로 깨끗하게만 쓴다면 정말 초등학교까진 문제 없이 잘~~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구입 망설이시는 분들 스마트침대 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
잡동사니 수납을 위해 마땅한 라탄서랍장을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헤메다가,
에보니아를 알게되었어요.
정말 제가 딱 원하는 물건이였죠..ㅎㅎ
그런데 화이트블루와 투톤을 놓고 한참 못사고 고민만하다가 마침 멀지않은 곳에 본사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담날 바로 고고씽..
매장에 가보니 제가 고민하던 제품이 2개다 전시가되어 있더라구요.. ^^
화이트블루는 그자체가 정말 깔끔하긴 한데,,저희집 다른 가구랑 아무래도 매치가 안되고 튀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이반투톤으로 결정하고 바로 결재했답니다.
집에 배송되자마자 그간 여려 플라스틱 바구니에 지저분하게 노출되어 있던 물건들을 종류별로 바구니에 넣어서 정리완성되자
집안이 깔끔해 졌어요.. 정말 필수아이템 입니다..*^^*
게다가 투톤이 약간 엔틱한 느낌도 있어서 저희집 다른 가구랑도 정말 잘 매치가 되었어요.
남편도 첨에 가구 질렀다고 뭐라 하더니,, 담날 이쁘다고 칭찬하더라구요..ㅎㅎ
암튼,, 작은 가구 하나 들였을 뿐인데 집안 분위기가 확 사네요..
잘 보이는 곳에 놔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인 예쁜 아이에요..
포토후기로 바구니 커버도 추가로 증정해 주신다고 하니 얼른 받아보고 싶네요. 분위기가 또 다르겠죠?
좋은 물건 많이 파세요..~~!
이사다음날 받았어요....
설치도 너무 친절히 잘해주시고...
설치날 동네 친구들 놀러와서... 모두가 신이 났네요
일층이 넓어서... 5세 3세 두 딸아이와 엄마가 같이자요
재워놓고 엄마만 쏙.... 빠져나와요...
아침에 엄마 없다고 울지도 않네요...
기특해라...
지금껏 아이들에게 안방을 빼앗겼던 아빠 드뎌 제침대에서 잠을 자네요....
ㅎㅎㅎ
이층은 낮에 놀이터로 이용하다싶이 하고...
밤엔 일층에서 둘이 같이 자니.. 무섭지도 않고...
위험하지도 않아 좋아요
내후년 정도 되어 둘째가 5세되면 그땐 일층이층 따로 잘수 있겠어요....
지금은 일층이 너무 넓어서 충분히 둘이 잔다는...ㅎㅎㅎ
그래서 토마스를 선택하기도 했지만...
이사하면서 두 딸들을 위해 이층침대를 구매하기로 결정은 했는데
어느 업체에서 해야할지 어떤 제품으로 해야할지
한달여의 고민끝에 드디여 결정!!
에보니아 미키이층침대로 결정했어요~~
두 딸들 입이 쩌억 벌어져서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수납형 계단과 밑에 서랍까지~~(이건 제가 맘에 들구요)
계단 오르 내릴때 삐그덕 소리가 나긴 하지만 크게 문제 되는건 아니라고...
한달정도 지나면 자리 잡혀 소리가 안날거라 하시네요~~
수납도 꽤 많이 되어 두 딸들의 많고많은 옷들을 조금이나마 정리할수 있게
되었네요~~
안전가이드, 깔판가리개, 라텍스 매트 함께 구매해서
지금 잘 쓰고 있네요~~
아쉬운점은 안전가이드가 너무 약해보이는거 같아요~~
작은애가 3살인데 자꾸 발로차요.. 이건 AS 도 안된다해서 매일매일
잠들기전 작은애와 전쟁이네요ㅠㅠ
제품자체가 이층에서 내려오는 쪽 침대가이드가 없어서 계단으로 떨어질까 불안하긴 한데
딸들이라 그런지 조심스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로 안전 가이드를 설치 해 줄 생각입니다^^
딸아이 둘이 함께 쓸 침대를 찾는데 이곳에서는 영 맘에 드는걸 찾을 수가 없어서 인터넷 검색 후에 에보니아를 알게 되었고 지난 7월 한국 방문시에 본사에 들러 직접 침대도 살펴보고 결정 했습니다.
컨테이너에 실어 배로 들여와야 하니 어느정도의 위험은 저희가 감수하기로 했는데, 또 중간에 박스가 비에 젖어 배송된 해프닝도 있었지만 무사히 잘 도착해서 동봉 해 주신 설명서와 부품들을 보고 남편이 열심히 조립하였습니다. 본사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고객센터에서 저랑 통화 하셨던 분도 친절히 응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젖은박스에 제품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도착했네요.
후기에는 내츄럴 컬러가 많던데 저는 화이트로 하기를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방 분위기도 화사하게 만들어 주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네요.
해외로 실어오는 배송비가 아깝지 않은 좋은 제품입니다.
지에스샵에서 9월에 구매했습니다.
새로 이사한집이 아일랜드식탁형이라 보조식탁의 벤치겸 수납장으로 구매했어요...
판매자분께서는 가끔 앉는건 괜찮지만 주로 앉는용도로는 추천하지 않으셨지만 디자인이나 높이가 딱 마음에 들기도 했고
어차피 주 식탁은 따로 있어서 거의 앉을 일이 없기에 벤치용으로 들였습니다.
우선 전담배송기사분 무척 친절하셨어요... 제가 그때 집에 없었어서 놓고 가시라고 통화했는데...
집에 와보니 집앞 택배상자에 "1001호 택배입니다 가져가지마세요!" 라고 써놓으셨지 뭐에요...ㅎㅎㅎ
웃음이 나기도 했고 훈훈했습니당
사고 나서 알게된거지만 애보니아가 친환경가구로 평이 좋더군요...구매자분들도 아기가구로 많이 쓰시구...
라탄바구니도 예쁘기도 하지만 은근 수납이 많이 되어서 티비문각에 들어있던 물건들 싹다 수납하고도 공간이 조금 남았어요...
아직은 애기 없는 신혼이지만 애기가 생기면 좋았던 기억으로 에보니아 가구 또 구매할 듯해요...
그때까지 좋은제품 쭉 만들고 계셔주세요
잘쓰겠습니당
몇날 몇일 살까 말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다른 상품들이랑 비교해 보고 최종결정!!
색상도 고민하다 깔끔하게 화이트로 했는데 때탐이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잘 산것 같아요
배송기간은 지방이라 12일 걸렸구요..
정말 허걱했음...
딸들 어찌나 오매불망 기다리는지..매일매일 귀에 딱지 앉도록 언제 오냐고..
기사님 오셔서 물건 풀고 설치 하는 동안 애들 궁금해서 왔다갔다~~
지금은 이불깔고 해줬더니 둘이서 소꿉놀이 하면서 놀고 있어요~~
냄새가 너무 나서 문을다 열고 있긴 하지만 눈도 따갑고 코도 따갑고..
오늘은 여기서 못자겠다니 애들 안된다고 난리네요..ㅠ.ㅠ
추운데 문을 다 열고 잘수도 없고..
그것만 빼면 다 만족합니다
아!! 배송기간 빼구요..ㅠ.ㅠ
첨에 마트에서 보고 작다고 느꼈는데....저희집에 설치하니 한공간을 크게 차지하네요~~^&^
아이들을 따로 재우고 싶어서 구매했는데....침대를 따로사자니 공간이 부족하고 같이 자다보면 싸울꺼 같아~~~
2층침대로 결정허고~~~계단형으로만 보다가~~분리가 된다는 점에 반해서 오스카 제품 풀셋으로 구매했어요~~^&^
그래도 침대가 보고 싶다는 마음에....망설였는데...다행이 트레더스에 갔는데 전시되어 있어 바로 구매 결정하고 샀네요~~~
침대가 집에 오닞 벌써 10일 정도 되어가는데...7살5살 딸들 다행히 울지않고 떨어져서 잘 자주네요~~~
튼튼하고 하자없는 제품 넘 맘에 들고요~~~배송 기사님~~~넘 좋으셨어요~~
혼자서 나르시고 조립하시느라 힘드셨을꺼 같아요~~~감사드려요~~예쁘게 사용할께요~~~^&^
이층침대 구매하기전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바로 안정성!!
위험하지 않을까 싶은마음에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결재를 못하고 일주일 이상 고민하다가
결국 에라~ 모르겠다. 저질러 버렸네요ㅋ
지인집에 가서 본 타사 이층침대가 좀 높기도 하고 삐걱거리기도 하고... 여튼
전 안전할것 같은 에보니아로 결정했지요
배송도 바로 다음날 받았던것 같아요 오후 늦게 오셔서 친절하게 잘~ 설치해주고 가셨어요
정말 제가 바랬던 것처럼 매트리스 받침대 부분도 아주 깨끗했어요 바로 나무를 쓱쓱 밀어 만들어온것 처럼요
화이트워시 구매했는데 제품 만들어진 시기가 달라서 좀 색이 맞지 않았던게 흠이지만
글 남겼더니 바로 전화해주시고 A/S 처리도 빨랐어요. 또 제가 성질이 급한데 아주 친절하시고 직원분들이 시원시원 하시더라구요 ㅋ
여튼 높이도 딱 좋았어요 너무 높지도 않고...그렇다고 밑에 층이 낮은것도 아니에요
저희 신랑이 180인데 침대에 섰을때 사진처럼 아이들을 볼수있어요
6살 4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정말 넉넉하고 좋아요 무게를 어느정도까지 견뎌줄진 모르겠지만 중학생도 사용할수있는 크기라고 해야하나
흠...정말 넉넉해요^^
앞으로 침대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저도 같이 누워서 자야할것 같네요^^
아!! 문제점이 하나 있어요~~~~
애들이 서로 이층을 쓰겠다고 침대 설치한날부터 매일같이 티격태격이에요ㅠㅠ;
어떡하죠~~~^^ 행복한 고민이죠???^^
이층침대 구매하기전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바로 안정성!!
위험하지 않을까 싶은마음에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결재를 못하고 일주일 이상 고민하다가
결국 에라~ 모르겠다. 저질러 버렸네요ㅋ
지인집에 가서 본 타사 이층침대가 좀 높기도 하고 삐걱거리기도 하고... 여튼
전 안전할것 같은 에보니아로 결정했지요
배송도 바로 다음날 받았던것 같아요 오후 늦게 오셔서 친절하게 잘~ 설치해주고 가셨어요
정말 제가 바랬던 것처럼 매트리스 받침대 부분도 아주 깨끗했어요 바로 나무를 쓱쓱 밀어 만들어온것 처럼요
화이트워시 구매했는데 제품 만들어진 시기가 달라서 좀 색이 맞지 않았던게 흠이지만
글 남겼더니 바로 전화해주시고 A/S 처리도 빨랐어요. 또 제가 성질이 급한데 아주 친절하시고 직원분들이 시원시원 하시더라구요 ㅋ
여튼 높이도 딱 좋았어요 너무 높지도 않고...그렇다고 밑에 층이 낮은것도 아니에요
저희 신랑이 180인데 침대에 섰을때 사진처럼 아이들을 볼수있어요
6살 4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정말 넉넉하고 좋아요 무게를 어느정도까지 견뎌줄진 모르겠지만 중학생도 사용할수있는 크기라고 해야하나
흠...정말 넉넉해요^^
앞으로 침대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저도 같이 누워서 자야할것 같네요^^
아!! 문제점이 하나 있어요~~~~
애들이 서로 이층을 쓰겠다고 침대 설치한날부터 매일같이 티격태격이에요ㅠㅠ;
어떡하죠~~~^^ 행복한 고민이죠???^^
딸들이 아직 어린거같아 망설이다가
혹시 안자더라도 익숙해지라고 미리 사봤어요
그런데 오자마자 폴짝폴짝뛰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구입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처음엔 안잘려고 하더니
이제 잠이오면 알아서 침대로 올라가네요^^
5살언니가 잘 자주니 3살동생도 자연스레 좋아해요
한일주일정도는 나무냄새에 머리가 좀 아팠는데 이제 냄새가 빠진건지
아님 익숙해진건지 암튼 지금은 괜찮네요
디자인도 넘넘 이쁘고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