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친구들이 에보니아 벙커침대 저렴히 샀단 소리에 저희집은 구경만 해야지란 생각으로 갔는데
바로 구입하지 않을수 없었네요^^ 6살 아들치곤 무서운게 많아서 설마 벙커2층에서 잘수 있을까 했는데
웬걸여 떼도 않쓰던 아이가 사달라고 계속 말하길래 샀더니 혼자서 잘자요^^*
안전하게 오르락 내리락 잘하구요, 위 사진은 첫날 설치후 인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팬티바람으로
올라갔네요^^;;
정말 작은방인데 공간효율이 엄청나네요, 마치 옛 다락방갬성도 나오구요,,^^* 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