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대 설치이후 4살 아들 드디어 자기방에서 잔다고 난리네요.
핑크좋아하는 아들^^ 하나씩하나씩 침대 꾸미고 방 정리한다고
조금 피곤해도 신나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들덕분에
그것으로 위로 삼습니다.
아직은 혼자 못잔다고 매일밤 엄마를 이층 침실로 부르는데
ㅋㅋ 방에 들어가기싫어하던 아이가 스스로 방에 들어가서 자니
효자선물이 따로 없네요.
다음에 아이가 조금더 크면 침대바닥은 고급형으로 교체해야 할것같아요.
기본형은 조금 삐그덕데는 느낌이 들어서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랑을 담은 가구 에보니아입니다.
저희 에보니아 제품을 구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오래오래 사용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