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에 후기를 올린 첫째아이와 구성을 같게해서 주문했는데 작은아이는 옵션으로 넣은 소책상에 컴퓨터가 올라가서 상부책장을 반대쪽으로 설치했어요. 기사님 설치시 그 이야기를 잊고 못했더니 큰아이와 같은 방향으로 조립해주시고 가셔서 제가 기사님께서 주고가신 가구에 딸려오는 육각렌치로 직접 옮겼습니다. 전동드릴이 없어 시간과 힘은 좀 들었지만 조립이 쉬워 하기 괜찮았습니다. 그게 또 장점인게 가구가 조립이 쉽게 되어있어 저도 맘대로 요리조리 바꿔줄 수 있겠더라구요. (단, 전동드릴이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줍니다.ㅋ) 뒤에 철망도 그냥 나사 돌리기만 하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둘의 개성따라 책상 상태도 확연히 드러나네요.^^ 큰아이 고등학교 둘째 중학교 올해 나란히 입학했는데 뉴토리노 철제벙커침대가 좋은 선물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랑을 담은 가구 에보니아입니다.
저희 에보니아 제품을 구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오래오래 사용하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