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천연가죽(면피가죽) 구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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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보니아 댓글 0건 조회 7,243회 작성일 11-09-22 18:16본문
가죽은 일반적으로 우피를 사용하며 가죽의 등급에 따라 애닐린(aniline), 피그먼트(pigment),
스플릿(split)...등등 여러 등급으로 분류되나 전문가가 아닌 이상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가죽이 "외피(면피=top grain)" 즉, 내츄럴 질감의 천연가죽 인지 아니면
"내피(도꼬가죽= 스플린트<=split>가죽)" 즉, 인조가죽(합성) 인지 정도는 꼭 구별하셔야
좋은 가죽제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말씀 드리면 도살된 소의 껍질을 벗기고 껍질에서 기름기를 제거(除去)하면
약 3~5mm 두께의 가죽이 나옵니다.
이 가죽을 옆으로 자르면 피부층이 붙어 있는
◆ '윗(겉)가죽(=외피=천연가죽으로 이용)'1~2mm와
◆ 피부층이 없는 속가죽(=내피=인조가죽으로 이용)1~3mm가 나오게 됩니다.
◆ 이 겉가죽(외피)을 염색한 것이 천연가죽 즉, 면피(top grain) 이고,
◆ 피부층이 없는 속가죽(내피)을 가공한 것이 인조(합성)가죽 즉, 스플린트(split)이죠
이 속가죽(내피)은 단가는 아주 저렴하나 피부층이 없어 활용도가 떨어지죠
그래서 속가죽(내피)에 인위적으로 인조 피부층을 만들어주는 공정을 합니다.
즉, 코팅필름을 붙이는 작업을 추가해서 탄생 된것이 인조가죽(합피=스플린트) 입니다.
그런다음 그위에 인위적으로 엠보를 찍은게 도꼬가죽이죠.
그래서 도꼬가죽은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고 완제품을 보았을때 표면의 엠보나 문양이 아주
고르고 일정하며, 천연의 주름이나 약간의 스크레치, 흉터등의 자국이 전혀 없고 깨끗하죠 !
내츄럴 질감의 천연가죽이라함은 외피(약간의 상처자국이나 주름 등이 드러나는 천연가죽
본래의 상태)를 말하며 조직이 치밀하고 모공이 살아 있어 부드럽고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좋은 가죽으로 완제품을 보았을때 부분적으로 가죽표면에 있는 엠보의 크기가 다르게 나타나고
(배 부분이나 목 부위 가죽은 엠보가 굵고 크며, 등 부분은 엠보의 크기가 작고 조밀함) 질감이
부드러우며 가죽표면의 엠보나 문양이 일정(악어가죽이나 타조가죽 문양을 찍은 형태로도
많이 유통됨)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면 외피가 아닌 내피에 안료를 코팅하거나 코팅필름을 붙이고
그 위에 인위적으로 엠보를 찍었다는 의미죠 (합성가죽, 스플릿(split)가죽, 일명"도꼬"가죽)
이럴경우 무엇보다 제품의 수명이 짧고 감촉이 딱딱하며 가죽에서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고
시간이 흘러도 냄새는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철에 소파에 누워보면 명확히 차이납니다.
천연가죽은 모공이 살아있어 땀을 흘려도 끈적이지 않으나, 레쟈 나 도꼬는 표면의 인조필름
으로 인해 흡수력이 없어 쩍쩍 달라붙고 착용감이 떨어집니다.
부분적으로 엠보의 크기가 다르고 부드러운 내츄럴 질감의 천연소가죽(면피)인지 아니면
엠보나 문양이 일정하면서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는 합성(인조)가죽 은 아닌지
앉았을때 몸에 닿는 부분만 천연가죽을 사용하고, 나머지 몸통부는 단가를 줄이기 위해 색상만
비슷하고 질감이 다른 내피가죽 즉 합성가죽이나 PU(인조가죽)로 만든 콤비 가죽소파가 아닌지
이 정도만이라도 구별하신다면 좋은 소파를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될실 겁니다.
스플릿(split)...등등 여러 등급으로 분류되나 전문가가 아닌 이상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가죽이 "외피(면피=top grain)" 즉, 내츄럴 질감의 천연가죽 인지 아니면
"내피(도꼬가죽= 스플린트<=split>가죽)" 즉, 인조가죽(합성) 인지 정도는 꼭 구별하셔야
좋은 가죽제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말씀 드리면 도살된 소의 껍질을 벗기고 껍질에서 기름기를 제거(除去)하면
약 3~5mm 두께의 가죽이 나옵니다.
이 가죽을 옆으로 자르면 피부층이 붙어 있는
◆ '윗(겉)가죽(=외피=천연가죽으로 이용)'1~2mm와
◆ 피부층이 없는 속가죽(=내피=인조가죽으로 이용)1~3mm가 나오게 됩니다.
◆ 이 겉가죽(외피)을 염색한 것이 천연가죽 즉, 면피(top grain) 이고,
◆ 피부층이 없는 속가죽(내피)을 가공한 것이 인조(합성)가죽 즉, 스플린트(split)이죠
이 속가죽(내피)은 단가는 아주 저렴하나 피부층이 없어 활용도가 떨어지죠
그래서 속가죽(내피)에 인위적으로 인조 피부층을 만들어주는 공정을 합니다.
즉, 코팅필름을 붙이는 작업을 추가해서 탄생 된것이 인조가죽(합피=스플린트) 입니다.
그런다음 그위에 인위적으로 엠보를 찍은게 도꼬가죽이죠.
그래서 도꼬가죽은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고 완제품을 보았을때 표면의 엠보나 문양이 아주
고르고 일정하며, 천연의 주름이나 약간의 스크레치, 흉터등의 자국이 전혀 없고 깨끗하죠 !
내츄럴 질감의 천연가죽이라함은 외피(약간의 상처자국이나 주름 등이 드러나는 천연가죽
본래의 상태)를 말하며 조직이 치밀하고 모공이 살아 있어 부드럽고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좋은 가죽으로 완제품을 보았을때 부분적으로 가죽표면에 있는 엠보의 크기가 다르게 나타나고
(배 부분이나 목 부위 가죽은 엠보가 굵고 크며, 등 부분은 엠보의 크기가 작고 조밀함) 질감이
부드러우며 가죽표면의 엠보나 문양이 일정(악어가죽이나 타조가죽 문양을 찍은 형태로도
많이 유통됨)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면 외피가 아닌 내피에 안료를 코팅하거나 코팅필름을 붙이고
그 위에 인위적으로 엠보를 찍었다는 의미죠 (합성가죽, 스플릿(split)가죽, 일명"도꼬"가죽)
이럴경우 무엇보다 제품의 수명이 짧고 감촉이 딱딱하며 가죽에서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고
시간이 흘러도 냄새는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철에 소파에 누워보면 명확히 차이납니다.
천연가죽은 모공이 살아있어 땀을 흘려도 끈적이지 않으나, 레쟈 나 도꼬는 표면의 인조필름
으로 인해 흡수력이 없어 쩍쩍 달라붙고 착용감이 떨어집니다.
부분적으로 엠보의 크기가 다르고 부드러운 내츄럴 질감의 천연소가죽(면피)인지 아니면
엠보나 문양이 일정하면서 화학성 고무냄새가 나는 합성(인조)가죽 은 아닌지
앉았을때 몸에 닿는 부분만 천연가죽을 사용하고, 나머지 몸통부는 단가를 줄이기 위해 색상만
비슷하고 질감이 다른 내피가죽 즉 합성가죽이나 PU(인조가죽)로 만든 콤비 가죽소파가 아닌지
이 정도만이라도 구별하신다면 좋은 소파를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될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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