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장롱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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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보니아 댓글 0건 조회 6,598회 작성일 12-05-01 08:53본문
장롱은 적어도 5년 이상은 쓰는 제품이므로 구입후 관리가 중요하다.
구입할때는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실제 관리에 있어서는 소홀할 수가 있다.
지속적인 관리가 잘 된다면 언제나 새 것 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1. 장롱설치 시 수평을 잘 맞추어야 하며 장롱과 벽면과의 공간을 두어 습기가 스며드는 것을 방지
한다. 빈 공간에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거나 설치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2. 문짝의 손잡이나 연결철문, 경첩 등이 헐거워졌을 때는 (+/-) 드라이버로 조여준다.
3. 장롱의 수평이나 문짝의 수평이 어긋나 있지는 않은지 정기적 (6개월-1년)으로 살펴본다.
문짝의 수평이 맞지 않을 경우 문짝과 문짝이 서로 부딪쳐 제품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
4. 장롱의 표면 청소 시에는 가구용 왁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마른걸레, 헝겊 등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괜찮다
5. 장롱 내부에 에코후레쉬, 좀약, 습기제거제를 넣어 의복이나 침구류의 손상을 막는다.
장기 외출시에는 장롱문을 다 열어두어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한다.
6. 장롱위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조절은 물론, 이사할 때 신문지만 걷어내면 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7. 장롱 자체의 결함이나 사용상 문제가 있을 때는 무리하게 고치는 것 보다는 구입대리점이나
본사에 A/S를 요청한다/.
8. 얼룩이 묵었을 경우 중성 세제를 엷게 희석하여 가볍게 닦아주거나 가구용 왁스 등으로
닦아주면 간단한 얼룩은 제거할 수 있다.
9. 가구용 왁스 외에 귤 껍질 삶은 물로 표면을 문지른 뒤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면
가구의 고유한 광택을 살릴 수 있다.
10. 작은 흠집이 생겼을 경우에는 비슷한 색상의 크레파스나 매직 등으로 칠한 다음
투명매니큐어로 덧킬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나 정도가 심할 경우는 가구전용
나무메움제 (Wood Filler)를 사용하거나, 구입처에 수리를 의뢰하는 것도 좋다.
구입할때는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실제 관리에 있어서는 소홀할 수가 있다.
지속적인 관리가 잘 된다면 언제나 새 것 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1. 장롱설치 시 수평을 잘 맞추어야 하며 장롱과 벽면과의 공간을 두어 습기가 스며드는 것을 방지
한다. 빈 공간에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거나 설치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2. 문짝의 손잡이나 연결철문, 경첩 등이 헐거워졌을 때는 (+/-) 드라이버로 조여준다.
3. 장롱의 수평이나 문짝의 수평이 어긋나 있지는 않은지 정기적 (6개월-1년)으로 살펴본다.
문짝의 수평이 맞지 않을 경우 문짝과 문짝이 서로 부딪쳐 제품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
4. 장롱의 표면 청소 시에는 가구용 왁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마른걸레, 헝겊 등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괜찮다
5. 장롱 내부에 에코후레쉬, 좀약, 습기제거제를 넣어 의복이나 침구류의 손상을 막는다.
장기 외출시에는 장롱문을 다 열어두어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한다.
6. 장롱위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조절은 물론, 이사할 때 신문지만 걷어내면 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7. 장롱 자체의 결함이나 사용상 문제가 있을 때는 무리하게 고치는 것 보다는 구입대리점이나
본사에 A/S를 요청한다/.
8. 얼룩이 묵었을 경우 중성 세제를 엷게 희석하여 가볍게 닦아주거나 가구용 왁스 등으로
닦아주면 간단한 얼룩은 제거할 수 있다.
9. 가구용 왁스 외에 귤 껍질 삶은 물로 표면을 문지른 뒤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면
가구의 고유한 광택을 살릴 수 있다.
10. 작은 흠집이 생겼을 경우에는 비슷한 색상의 크레파스나 매직 등으로 칠한 다음
투명매니큐어로 덧킬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나 정도가 심할 경우는 가구전용
나무메움제 (Wood Filler)를 사용하거나, 구입처에 수리를 의뢰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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