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센스 6월호] 함께하는 에보니아 '우리집 가구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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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보니아 댓글 0건 조회 8,839회 작성일 12-05-25 13:36본문
"고풍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안방을 완성했어요"
집 안 곳곳 꾸미기 좋아하는 야무진 살림꾼 유**씨. 집 안에서 가장 아늑하고 포근해야 할 침실은 혼수로 장만한 낡고 오래된 앤티크 가구로 인해 마치 고물상을 연상시켜 속상해하던 터였다. 침대의 한쪽 기둥은 이미 떨어져 나간 지 오래였고 드레서 상단의 크고 작은 흠집과 넣고 꺼낼 때마다 덜컹이는 서랍에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앤티크, 로맨틱, 컨트리 등 다양한 콘셉트롤 선보이는 에보니아 가구의 무료 개조 이벤트를 관심 있게 지켜보던 중 사연을 응모하게 되었다는 그녀는 오랜 기다림 끝에 당첨의 행운을 얻게 되었다. 부부의 침실에는 앤티크 마니아인 그녀의 취향에 딱 맞게 에보니아의 퀸앤 오크 침대와 협탁, 드레서 세트가 시공되었다. 결이 섬세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컬러의 은은함이 묻어나는 오크 원목으로 제작된 퀸앤 오크 가구는 오픈포어 도장(Openpore Painting)기법을 적용해 인위적으로 매끈거리거나 반짝이지 않고 나무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장이 얇게 코팅되어 있어 새 가구 냄새가 나지 않고 휨이나 뒤틀림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협탁의 다리 부분과 침대 모서리 기둥의 경우 자인이 직접 수공예로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영구 정통 주석 문양의 손잡이와 가구 곳곳에 파도가 굽이치는 듯한 S자형 곡선 디테일 장식은 침실의 우아함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부각한다.
행운의 주인공
새롭게 변모한 침실덕에 다시 한번 신혼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는 유**씨.
PS, 다음달 협찬 품목 (우먼센스 7월호)
피닉스 소가죽 3인소파입니다.
집 안 곳곳 꾸미기 좋아하는 야무진 살림꾼 유**씨. 집 안에서 가장 아늑하고 포근해야 할 침실은 혼수로 장만한 낡고 오래된 앤티크 가구로 인해 마치 고물상을 연상시켜 속상해하던 터였다. 침대의 한쪽 기둥은 이미 떨어져 나간 지 오래였고 드레서 상단의 크고 작은 흠집과 넣고 꺼낼 때마다 덜컹이는 서랍에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앤티크, 로맨틱, 컨트리 등 다양한 콘셉트롤 선보이는 에보니아 가구의 무료 개조 이벤트를 관심 있게 지켜보던 중 사연을 응모하게 되었다는 그녀는 오랜 기다림 끝에 당첨의 행운을 얻게 되었다. 부부의 침실에는 앤티크 마니아인 그녀의 취향에 딱 맞게 에보니아의 퀸앤 오크 침대와 협탁, 드레서 세트가 시공되었다. 결이 섬세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컬러의 은은함이 묻어나는 오크 원목으로 제작된 퀸앤 오크 가구는 오픈포어 도장(Openpore Painting)기법을 적용해 인위적으로 매끈거리거나 반짝이지 않고 나무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장이 얇게 코팅되어 있어 새 가구 냄새가 나지 않고 휨이나 뒤틀림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협탁의 다리 부분과 침대 모서리 기둥의 경우 자인이 직접 수공예로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영구 정통 주석 문양의 손잡이와 가구 곳곳에 파도가 굽이치는 듯한 S자형 곡선 디테일 장식은 침실의 우아함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부각한다.
행운의 주인공
새롭게 변모한 침실덕에 다시 한번 신혼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는 유**씨.
PS, 다음달 협찬 품목 (우먼센스 7월호)
피닉스 소가죽 3인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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